좋은 쌀 고르기, 그리고 묵은쌀을 햅쌀처럼…“식초와 다시마, 부탁해!”

  • 흔히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 이런 말을 하곤 하죠? 매번 먹는 밥, 고슬고슬 찰기 있게 먹을 순 없을까요? 밥맛은 쌀의 품종이나 도정 시기, 또 쌀을 씻고 불리는 방식, 그리고 물의 양과 불 조절 등에 따라 좌우되는데요. 오늘은 묵은 쌀을 햅쌀처럼 먹을 수 있는 식초와 다시마 활용법까지 포함해 밥맛의 기술을 준비했습니다.

    --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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