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우리 모두 농부가 된다

  •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는 시대, 농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많은 분들이 미세먼지, 산성비, 사막화 등과 같은 환경오염, 자연 재해로,
    특히 한국 사회의 급격한 농촌 고령화로 농업의 미래를 어둡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솔루션을 기술과 아이디어로 제안하며
    미래에는 모두가 농부가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한 창업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엔씽의 김혜연 대표는
    집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스마트 화분, 스마트 큐브부터
    컨테이너 안에서 농사 환경을 컨트롤할 수 있는 스마트 스퀘어까지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모두가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서 나아가
    자신에게 맞는 농산물을 재배하고
    화성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세상까지 상상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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