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블로거에서 140억 투자 받은 CEO가 되기까지

  • 레페리 창업자 최인석 대표는 25세에 대학을 떠나 무일푼으로 창업을 했습니다. 맞지 않는 학과에 진학한 아쉬움을 싸이월드 블로그에 자기계발 관련 글을 쓰는 것으로 달랬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글만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직접 행동으로 옮겨보기로 결심한 것인데요.

    수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그러하듯 그는 초기에 사업 발표를 할 기회조차 얻지 못해 발로 뛰고, 간신히 만난 투자자들에게는 쉽게 거절당하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열심히 고민했던 사업 아이템 또한 실제로 운영을 해보려니 제약이 너무 많아서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하죠.

    이제 사업 7년차에 접어드는 그는, 총 140억 원을 투자받고 연매출 160억 원을 기록하는 회사의 CEO가 되었습니다. 아무런 인맥도, 배경도, 노하우도 없었던 방구석 블로거는 어떻게 유망기업의 대표가 되어 글로벌 도약을 꿈꾸는 지금에 이르렀을까요? 꿈은 있지만 스스로 부족함이 많아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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