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실패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미국의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의 창업자 이승윤님입니다. 올해 5월 1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래디쉬를 5000억 원의 기업 가치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죠.

    명문대를 졸업하고, 25살에 창업을 시작해 32살에 인수되기까지, 그의 성공가도를 멀리서 바라보면 반듯한 직선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7년의 시간은 결코 아름답지는 않았습니다. 꺾이고 휘어질 위기를 몇 번이나 버틴 끝에 오늘의 자리에 도착했지만, 승윤님은 이제서야 진정한 시작점에 선 것 같다고 말합니다.

    모쪼록 이 이야기가 하루하루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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