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한 스마트한 사업의 기회

  •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 양치 가이드 서비스인 브러쉬몬스터를 운영하는
    키튼플래닛의 최종호 창업자 이야기입니다.

    카이스트 학부와 석사과정에서 수학을 전공한 최종호 창업자는, 서울대 박사를 거쳐 삼성전자에서 헬스케어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을 거쳐 분사창업(스핀오프)를 결정하게 되었고,
    AR 기술을 접목시킨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 칫솔을 같이 서비스하는 브러쉬몬스터를 런칭하여
    지금까지 국내 양치앱 1위, 11개국 수출, 작년에는 연 10억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양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키튼플래닛만의 스마트한 방법으로 접근한 덕분에 이룬 성과라고 합니다.

    본 영상을 예비창업가 분들, 사무실 공간을 고민중인 스타트업 대표, 스마트 디바이스, 영유아 관련 산업에 많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 영상은 창업진흥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 EO

Comments

mood_bad
  • 댓글이 아직 없습니다.
  •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