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전 문화 확산 프로젝트 EP01] 100억 원의 빚, 집닥 박성민의 재창업기

  • 인테리어를 해보신 분이면 인테리어 비교 견적 플랫폼 집닥을 이용해보셨을텐데요,
    지금은 집닥이 누적거래액 1600억 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으로 꼽히지만, 집닥의 창업자 박성민 대표는 20대에 사업에 크게 실패해서 100억 원의 빚을 진 적이 있습니다.

    100억 원의 빚을 진 후에도 쓰리잡, 포잡을 해가며 커머스, 홈페이지 개발사 등 여러번 창업을 했으나 번번히 실패했었는데요,

    지금의 집닥이 있기까지의 재도전 창업기를 다루어보았습니다.

    소중한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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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재도전 문화 확산'을 취지로 창업진흥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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