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임팩트] 카톡 축의금 5배로…’관혼상제 민족’이 변했다

  • 코로나19로 현대인의 바쁜 일상이 멈춰 섰다. 급정거의 충격은 개인과 사회의 건강함을 시험했다. 만연한 ‘코로나 블루(우울증)’ 속에 몸과 마음의 회복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젠 관성을 넘은 삶이 새로이 보인다. 2021은 삶의 재발견이다.

    세계는 이미 달라졌다. 체면을 벗은 관계, 강요된 희생을 넘은 돌봄, 취향을 존중하는 일상이 초연결 사회의 ‘뉴 노멀(New Normal·새로운 표준)’이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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