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해맞이 올해는 집에서 구경하세요…’랜선 여행’으로 감상하는 국립공원 절경

  • 세밑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지는 해를 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 뜨는 해를 보며 새 다짐을 하는 것도 올겨울은 여의치 않다. 이름난 해넘이·해맞이 장소가 대부분 폐쇄된 까닭이다. 아쉽지만 올겨울엔 집에서 해넘이, 해맞이를 감상하자. 스마트폰만 있으면 된다. 국립공원공단의 사진 공모전 입상작 중 일출, 일몰을 주제로 한 작품을 영상으로 엮어봤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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