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의 입에서 술술 나오는 주식 이야기,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 메리츠 주니어투자클럽 이채민 학생

  • 금융문맹 탈출과 경제독립을 항상 강조하고 다니는 저로써는 이런 학생들을 볼 때마다 참 뿌듯하고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희 메리츠자산운용에서는 학생들에게도 투자의 가치를 교육하고자 주니어 투자 클럽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거기서 제일 어리지만 정말 똑똑한 이채민 학생을 초청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메리츠 주니어투자클럽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아래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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