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년생, 121세 이화례 할머니의 건강비결

  • -누구보다 활동적인 121세, 이화례 할머니
    -일흔 두 살 막내딸이 지켜본 121세 어머니의 건강 비결은?
    -평소 채소, 생선를 즐기시고 국은 건더기 위주로 소식하시는 할머니
    -견과류처럼 오래, 많이 씹는 것을 즐기신다
    -적게 먹고, 많이 씹고, 꾸준하게 움직이며 더 많이 웃는 것
    -오랜 시간 몸에 밴 이런 작은 습관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121세의 비결
    -92세의 최고령 마라토너, 김종주씨
    -43년 째 매일 한 시간씩 5km를 달리고 있다
    -꾸준한 운동 습관과 자신감이 그의 건강함의 비결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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