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창업한 100억가치 농업 스타트업 | 록야 공동대표 박영민, 권민수

  • 현재 농업 분야 혁신 기업 중 대표적인 사례 록야는 20대에 창업해서 감자 농업 스타트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이커머스와 인공지능, 드론 등을 접목하여 월 5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시리즈A 투자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록야의 창업자들은 농업이 비효율이 많고 시장 규모에 비해 효율화가 덜 된 시장인 만큼 잠재력이 높은 분야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젊은 아이디어와 열정, 기술이 바꿀 농업의 기회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영상은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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