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직장을 그만두고 논밭에서 일하는 이유

  • 인터뷰의 주인공 송예슬님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따고 돌연 귀농을 결정한 청년 농부입니다.
    또한 2010년대 초반부터 온라인 B2C 농산물 시장에 뛰어든 대한민국 1세대 “스마트 농부“이기도 합니다.

    그가 대표로 있는 유기농주스 브랜드 알알이거둠터는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채소로 건강한 주스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메이저 방송사에도 출연할만큼 인지도를 갖게 됐지만, 처음 결정할 당시에만 해도 귀농이라하면 주변의 모든 사람이 말릴만큼 무모하고 용기가 필요한 도전이었다고 합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게 됐을 때,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요?
    타인의 편견 속에서 나와서 비로소 자신의 인생이 보였다는 송예슬님의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나만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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