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한인 이민 초창기에 밴쿠버 다운타운 서쪽 스탠리 파크의 경계선 지역인 밴쿠버 웨스트 엔드 (West End)의 롭슨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형성된 초창기 한인 밀집지역 또는 한인 타운과 더불어 코퀴틀람 한인타운(또는 버퀴틀람 한인 타운)은 밴쿠버시의 동쪽에 있는 버나비(Burnaby)와 코퀴틀람(Coquitlam) 경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이 지역에 한인 유입이 증가되면서 남북 도로인 North Road와 이를 가로지르는 Lougheed Hwy의 교차로를 중심으로 한인 상업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는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큰 한인타운입니다.

구역으로는 코퀴틀람과 버나비인 주위 지역이 메트로 밴쿠버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곳 한인 타운은 North Road를 경계로 H-Mart한남 슈퍼마켓의 대형 한인 슈퍼마켓에서 다양한 한국 식료품 구입을 포함해서 생활에 필요한 각종 많은 한국 물품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한인들의 상점들과 비즈니스 오피스들이 들어서 있어 벤쿠버에서 정착해서 살고 있는 한인들 뿐만이 아니라 유학 또는 잠시 여행차 들르신 분들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구체적으로 여행사, 신문사, 컴퓨터, 모바일 폰, 치과, 한중식 식당, 이불, 스포츠 용품, 화장품, 신문사, 가전 수리, 서점, 이민 컨설팅, 안경점, 미용실, 회계사 등등 많은 한인 비즈니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또한 밴쿠버 스카이라인인 밀레니엄라인 (Millennium Line)의 로히드역(Lougheed Town Centre)이 인근에 있어 교통도 매우 편리합니다.

Recommendation Type
mood_bad
  • 댓글이 아직 없습니다.
  • 리뷰를 남겨보세요